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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국립대학육성사업 2년 연속 최상위 성과… 3년 연속 100억 이상 사업비 확보

  • 김영동 기자
  • 입력 2026.08.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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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성과평가서 ‘교육혁신 성과 A등급’, ‘자체성과 관리 S등급’ 쾌거
  • 학생 중심 교육과정 혁신 및 환류 체계의 우수성 인정받아
  • 정태주 총장 “체계적 성과관리 기반으로 국가중심대학 경쟁력 지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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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경국대학교가 교육혁신과 체계적인 성과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국가중심대학의 표준을 제시했다.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교육혁신 성과 부문에서 A등급, 자체성과 관리 부문에서 S등급을 각각 획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상위권 평가를 이어갔다.


이번 평가에서 국립경국대는 학생의 선택권과 성장을 최우선에 둔 교육과정 혁신, 한층 강화된 학생 지원체계 등 교육 전반에 걸친 과감한 변화로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울러 자체평가와 성과분석 결과를 교육 현장에 다시 반영하는 ‘환류 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한 점이 높은 점수를 얻으며 S등급 획득으로 이어졌다.


탄탄한 성과 평가는 실질적인 재정 지원 확대로 이어졌다. 국립경국대는 올해 국립대학육성사업비로 100억 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100억 원 이상의 사업비를 연달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위해 한 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성장과 선택을 최우선에 두는 혁신을 이어가고, 체계적인 환류 구조를 기반으로 국립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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