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제·2제 혼합 후에도 pH 6.5 약산성 유지… 미용 업계 전례 없는 기술 세계 최초 기술로 염색+펌+탈색을 동시에… 건강한 모발 관리까지

기존의 영구염모제는 1제와 2제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pH 9.5 알칼리성을 띤다. 이는 염색 과정에서 모발의 큐티클 층을 열고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손상을 유발하는 등 부작용을 동반한다.
헤어셰프J가 개발한 영구염모제는 1제·2제 혼합을 거치더라도 pH 6.5의 약산성을 유지하며, 이는 이전에는 출시된 바 없는 세계 최초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알칼리성 영구염모제의 경우 잦은 염색 시 사용자의 두피에 경피독을 유발하기 쉽고, 헤어디자이너 또한 염모제의 화학 물질에 노출돼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헤어셰프J의 약산성 영구염모제는 두피 자극을 최소화해 염색이 잦더라도 경피독 걱정을 덜 수 있으며, 염색 중 냄새가 거의 없는 것 또한 특징이다.
아울러 헤어셰프J는 천연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해 모발 복구 클리닉(펌+뿌리염색+뿌리볼륨) 과정을 60분~90분 내로 한 번에 완료할 수 있는 올인원 방식의 펌제도 함께 개발했다.
헤어셰프J의 펌제 또한 약산성 영구염모제와 동일한 장점을 지니며, 올인원 방식이기에 간편성, 상업성,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
헤어셰프J는 이번에 개발한 약산성 영구염모제는 미용 역사에 등장한 바 없는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미용 업계의 큰 진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미용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셰프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듯 미용 전문가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K-뷰티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헤어셰프제이 소개
헤어셰프 J는 미용사를 위한 천연 바이오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요리사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듯 미용 전문가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두피를 보호하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자연유래 성분 pH 6.5 약산성 염모제를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로 K-뷰티를 선도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헤어셰프제이 양우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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