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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지사협, 제1분기 정기회의 개최

  • 김영동
  • 입력 2026.03.3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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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날처럼 마음도 활짝 피어나길”

 안동시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진영, 심재한)은 3월 26일(목) 강남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분기 사업 평가 및 2분기 사업계획 안건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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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강남동 지사협, 제1분기 정기회의 개최 (2).jpg

1분기 추진사업 중 안전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은 거동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돼 2분기 계속사업으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복지추진단은 3월 24일‘안전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 3월26일 ‘마음을 잇는 보약 밥상’ 등 쉼 없이 더 가까이 다가가는 사업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과 건강 취약계층에 반찬 지원 등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심재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와 마을복지추진단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촘촘한 살핌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영 강남동장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배려 속에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강남동의 복지 향상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중요한 발걸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강남동은 더욱 따뜻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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