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동시의회, ‘2026 안동 월영야행’ 현장 찾아 운영 상황 점검

  • 김영동 기자
  • 입력 2026.08.04 06:22
  • 글자크기설정

  • 이재갑 의장 등 의원단, 월영교 일원 안전·편의시설 꼼꼼히 살펴
  • “시민과 관광객 안심하고 즐기는 안전 축제 만들 것”… 현장 중심 의정 강화

사진 (1).jpg

안동의 대표적 야간 문화관광축제인 ‘2026 안동 월영야행’ 현장에 안동시의회가 직접 발로 뛰며 시민과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안동시의회(의장 이재갑)는 지난 3일 월영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안동 월영야행’ 행사장을 찾아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찾은 시민 및 관광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재갑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주요 공연장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둘러보며 행사 전반을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많은 방문객이 모이는 주요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교통·주차 대책과 안전관리 실태, 편의시설 운영 상황 등을 철저히 살폈다.


무더위 속에서 행사를 지키는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방문객들이 느낄 수 있는 작은 불편 사항까지 세심하게 체크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체계를 철저히 점검했다.


안동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문화·관광 행사장을 직접 찾아 운영 실태를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는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강화하여 시민과 늘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이재갑 의장은 “월영야행은 안동이 자랑하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아름다운 야경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야간 문화관광축제”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안동의 밤을 즐길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경안뉴스 & kyounga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안동·예천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다…경북도청 신도시 ‘문화놀이샘터’ 가동
  • 대한민국 미래 여는 경북의 비전…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서 선보인다
  • 경북농협-농가주부모임, 밑반찬 500세트로 전한 따뜻한 온정
  • 안동고,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유치… 농어촌 교육 격차 해소 선도
  • “아침밥으로 이어지는 한국·베트남의 맛”... 남안동농협, 결혼이민여성 대상 쌀소비 촉진 교육 열어
  • “해녀가 물질한 자연산 전복, 안방서 도매가로 맛본다” 경북도, 온라인 직거래 시범 사업 시동
  • 예악국악단, 11일 ‘풍류, 도산십이곡’ 개최… 전통과 현대, 세대의 벽 허문다
  • 안동에서 만나는 세계의 선율… 7월, 문화로 물드는 ‘시원한 예술 바캉스’
  • 경북농협-경북호국보훈재단, 국가유공자 유가족 찾아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 안동시·예천군, ‘클린 앤 밸류업’ 캠페인 돌입… 경북도청신도시 품격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동시의회, ‘2026 안동 월영야행’ 현장 찾아 운영 상황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