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노무사·변리사·변호사 등 자격사 중심 네트워킹

설명회에는 세무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자격사 수십 명이 참석해 컨설팅에 대한 실질적 관심과 필요성을 드러냈다. 특히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형 컨설팅’에 대한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
설명회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했다. 컨설팅은 자격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본업과 병행 가능한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시장이라는 점이다. 무대에 오른 연사들은 실제 현장에서 컨설팅을 수행 중인 자격사들로, 헤르비아 플랫폼을 통해 ‘컨설팅이 일상이 된 변화’를 직접 경험했다.
연사로 참여한 한 세무사는 이전에는 세무사로서 기장대리에 그쳤다면 지금은 프로젝트 단위의 컨설팅을 통해 추가 수익 모델을 확장하고 기존 고객을 더욱 충성 고객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노무사는 혼자서는 대응하기 어려운 기업의 복합 문제를 플랫폼을 통해 타 지역 전문가와 협업하며 해결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연사들은 자격사에게 컨설팅은 선택이 아닌 새로운 생존 전략이자 확장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발표 형식에 그치지 않고, 자격사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과 대화를 유도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플랫폼의 기능이나 수익모델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어떻게 컨설팅을 시작했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가’에 중점을 두고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 후반에는 자발적인 네트워킹이 이뤄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헤르비아 운영사 더블랙의 배재열 대표는 “자격사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플랫폼이 아니라 협업할 수 있는 사람과 방향을 같이 잡을 수 있는 구조”라고 강조하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격사 여러분이 컨설팅 시장의 문 앞에서 용기를 내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문자격사의 고유한 역량을 보다 확장 가능한 방향으로 연결하겠다는 시도의 첫걸음으로, 전문성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협업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세무사는 업역에 갇혀 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자격사들과 연결돼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며, 이런 구조가 자격사의 생존과 성장 모두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블랙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설명회와 오프라인 포럼, 공동 컨설팅 프로젝트 운영 등 실질적인 협업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재열 대표는 “헤르비아는 자격사 중심의 컨설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이번 설명회가 하나의 작은 출발점이었다면 이제는 함께 걸어가는 방향을 정립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중소기업과 전문가의 ‘상생 모델’을 표방하며 출범한 헤르비아는 향후 자격사 중심 협업 생태계에서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목표로 플랫폼을 운영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더블랙 소개
더블랙은 컨설팅 플랫폼 ‘헤르비아(HERBIA)’를 운영하고 있다. 헤르비아는 ‘Herb (자연)’와 ‘Bia (길, 방법)’를 결합해 기업이 혁신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컨설팅 브랜드다. 이름 속 ‘Bia’는 실행력과 조화를 상징하는 그리스 신화의 비아(Bia)와 더불어 신들의 전령장이자 소통과 창의성을 보호하는 신, 상거래의 신 헤르메스(Hermes)에서 영감을 받아 기업과 성공을 잇는 연결고리를 의미한다. 또한 라틴어 ‘via (길)’의 뜻을 반영해 최적의 해결책과 방향성을 제공한다. 헤르비아는 국가 공인을 받은 전문 컨설턴트들이 전략적 통찰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며, 신뢰와 혁신을 실현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더블랙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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